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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그리고 망설임 없는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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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tired.
Letter from Kunner
2006. 7. 12. 12:29
몸이 아니라 정신이 피폐해 있다.
다 내려 놓고, 잠시 쉬고 싶다.
조금만 쉴 수 있게 해 주면 좋겠는데, 누구도 짐을 대신 들어 줄 사람은 없다.
결국, 인생은 외로운 싸움이런가...
Kunner, Kunner, rest your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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