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A850 | Pattern | 1/50sec | F/1.8 | 0.00 EV | 135.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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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장 앞을 지나다, 문득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참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발걸음을 멈춰서, 화각을 정리하고 노출을 맞춘 후 세차하는 사람이 올 때 까지 기다렸다.

이 분보다 먼저 온 사람이 있었는데 주위 두리번대다 그만 놓치고 말았다.
오라가 뿜어나오는 것 같은 그 뒷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그리고 다시 뻘쭘한 시간을 보낸 끝에 드디어 원하는 장면이 나타났다.


같은 사진을 흑백으로도 만들어 보고, 크롭해서 화각을 바꿔보기도 한다.
그저 크롭해서 구도만 달라졌을 뿐인데.. 느낌이 확 다르다.
사진은 그래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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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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