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from Kunner2011.01.27 22:07
새해가 시작된지 한달여가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올해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했다.
이리저리 바빴던데다, 그 와중에 시간만 남으면 맨날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탓이다.

오늘은 회사에서 일찍 집에 와 스케쥴러를 펼쳐보았다.

그리고 맨 뒷 장에 이름과 연락처를 쓰고 닫았다.

DSLR-A900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24.0mm | ISO-200
DSLR-A900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60.0mm | ISO-400


그리고 그 와중에 사진 찍고 심도놀이 중.

핀이 미세하게 안 맞는다.
이거 은근 스트레스네.. 싸구려렌즈라고 티내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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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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