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name=DSLR-A700 | Pattern | 1/13sec | F/4.0 | 0.00 EV | 16.0mm | ISO-3200


궁평항은 직선의 방파제를 아치형의 방파제가 둘러싼 형태로 되어 있다.

아치형의 방파제의 끝으로 걸어 가면 바다와 직접 맞닿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데, 이 정자는 아치형 방파제의 중단쯤에 위치해 있다.

해가 완전히 져서 더 이상 사진을 찍을 수 없겠다고 생각됐을 때, 문득 ISO를 잔뜩 높여 흑백으로 찍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ISO3200의 노이즈가 흑백사진에 운치를 더해주는 것 같다.

ISO3200, F4.0, S1/13, 16.00 mm
a700 + 16-80za

'쉼을 위한 이야기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해.  (0) 2008.10.13
금융감독원 20층에서  (1) 2008.10.07
흑백사진  (0) 2008.10.01
궁평항의 일몰  (0) 2008.10.01
Go  (0) 2007.09.12
최근 모습  (0) 2007.09.12
Posted by Kunn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