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from Kunner2002.07.04 19:20
저번주에 이사를 했습니다.
울산에 살던 형이 올라오면서 집을 하나 샀지요.
융자도 좀 받고.. 좀이 아닌가 -_-a 암튼 내 집이라는 생각이 아직 확실히 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만은 참 좋습니다.
다만, 2시간씩 걸리는 출근길... 역시 2시간이 걸리는 퇴근길이 몹시 피곤하게 만들기는 하지만 차차 적응되겠지요. ^^ 생각보다 그렇게 멀지는 않더라구요.

그동안 왠지 넋두리 하는 느낌이 들어 의식적으로 게시판에 글을 안 쓰고는 했는데..
그럴 필요 없겠더라구요. 조회수가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는 걸 보면 그래도 올 사람들은 한번씩은 와 주나 보네요.

건너닷컴 원년멤버 구현이, 특례닷컴으로 알게된 재거와 도후니...
가끔씩이라도 찾아와 주는 그 외 건너닷컴을 알고 있는 많은 다른 분들..
고맙습니다.
Posted by Kunn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ohuni

    짐 소주 1병 마시고 형 홈페이지 들어왔는데 형이 남긴 글에 제 이름이 있네염~~ ㅋㅋㅋ
    에거 기분 좋아라~~

    2002.07.05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dohuni

    앞으로 자주 들어와야것당~~ 글도 자주 남기고~ ㅋㄷㅋㄷ

    2002.07.05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구혀ㄴ

    드뎌 내이름 떴다....으..추카해주세~~

    2002.07.05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구혀ㄴ

    셔 ㅁ끈나서 잼게 노라씀...~~아 심심허다.아아~

    2002.07.05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혀ㄴ

    건너 형 바쁘게 지내시나보네여 힘내시거여~★

    2002.07.05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