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9.25 어스름녘
  2. 2011.01.23 a900과 함께 하는 궁평항의 붉은 노을. (2)
  3. 2010.09.25 어스름녘
  4. 2008.10.01 궁평항의 일몰

새로 나온 a77을 구매한 후 잠깐 잠깐 카메라 셔터를 눌러 볼 뿐 제대로 사진을 찍어 볼 기회가 없다.

엊그제 잠깐 나갔다가 돌아 오는 차 안에서 황혼 빛이 아름답기에 카메라를 집어 들었다.

SLT-A77V | Pattern | 1/80sec | F/5.0 | 0.00 EV | 40.0mm | ISO-160

조수석에 앉아 차 앞유리 너머의 풍경을 찍었다.
차의 다른 부분들이 화각에 들어 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의외로 좋은 구도의 사진이 된 것 같다. 얻어 걸렸다. ^^


집에 다 와서 보니 완전 어스름녘이다.
멀리 미명이 눈에 들어와 사진을 몇 장 더 찍었다.

원래 이런 사진을 찍을 때는 당연히 ISO 감도를 낮추는데..
a77의 고감도 노이즈가 얼마나 좋은가 보기 위해 그냥 ISO 오토로 놓고 찍어 봤다.
결과는 약간 실망, 노이즈 입자가 상당히 거칠다.
라룸으로 깎아도 저 거친 노이즈는 쉽게 제거 되지 않을 것 같다.


SLT-A77V | Pattern | 1/125sec | F/5.0 | 0.00 EV | 80.0mm | ISO-2000

a77의 sunset 모드의 붉은 색감.


SLT-A77V | Pattern | 1/60sec | F/5.0 | 0.00 EV | 28.0mm | ISO-1000

Africa - 노이즈는 거칠지만 색감은 참 예쁘다. 어쩐지 아프리카 초원에서 볼 수 있는 풍경 같아서..


SLT-A77V | Pattern | 1/60sec | F/5.0 | 0.00 EV | 16.0mm | ISO-1000

Africa#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쉼을 위한 이야기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메라 여행을 마치다.  (0) 2011.10.25
돌고 돌아 다시 a850  (0) 2011.10.09
어스름녘  (0) 2011.09.25
Hello, Kitty!  (1) 2011.08.14
속리산 파노라마(2010.10.27)  (2) 2011.08.06
속리산 파노라마  (2) 2011.08.06
Posted by Kunn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DSLR-A900 | Pattern | 1/1250sec | F/5.6 | 0.00 EV | 300.0mm | ISO-200
DSLR-A900 | Pattern | 1/2000sec | F/7.1 | -0.30 EV | 200.0mm | ISO-200
DSLR-A900 | Pattern | 1/2500sec | F/7.1 | -0.30 EV | 200.0mm | ISO-200
DSLR-A900 | Pattern | 1/500sec | F/7.1 | 0.00 EV | 300.0mm | ISO-200
DSLR-A900 | Pattern | 1/800sec | F/5.6 | 0.00 EV | 300.0mm | ISO-200




a900의 sunset mode - 붉은 색이 황홀하도록 아름답다.
신고

'쉼을 위한 이야기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  (0) 2011.01.23
여기는 북극  (0) 2011.01.23
a900과 함께 하는 궁평항의 붉은 노을.  (2) 2011.01.23
Konica-Minolta 17-35d 영입  (0) 2011.01.20
지난 주말의 먹은 맛난 먹거리들.  (0) 2011.01.16
시그마 24-60의 색감.  (0) 2011.01.15
Posted by Kunn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퀵퀵

    바디가 중요한건지... 렌즈가 중요한건지... ㅡ_ㅡ?? 아리송...

    2011.01.23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ilename=DSLR-A700 | Spot | 1/13sec | F/4.5 | 0.00 EV | 55.0mm | ISO-800

a700, 16-80ZA, 1/13s, f/4.5, ISO-800


요 며칠 날씨가 무척 좋다보니..
저녁마다 그림 같은 풍광이 펼쳐진다.

컴퓨터 치다 말고 바라 본 하늘이 예뻐서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아파트 틈새로 허락되는 유일한 앵글 - 눈에 보이는대로만 찍을 수 있어도 대단한 사진이 될텐데..
사진을 좀 더 배우고 싶다.
신고

'쉼을 위한 이야기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광각 렌즈 토키나 116 [tokina 11-16] 영입  (2) 2010.12.10
옛날 사진 - 2007.08.20 ~ 08.23  (0) 2010.11.13
어스름녘  (0) 2010.09.25
가을에 피는 장미  (0) 2010.09.25
구속  (0) 2010.09.25
희망  (0) 2010.09.25
Posted by Kunn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filename=DSLR-A700 | Pattern | 1/1250sec | F/6.3 | 0.00 EV | 40.0mm | ISO-200


2009년 9월의 마지막 일요일.
제부도를 가려다 급하게 차를 돌려 찾아 간 궁평항.
내가 본 가장 멋진 노을이었다.


F6.3, S1/1250, Sunset mode.
a700 + 16-80za.
신고

'쉼을 위한 이야기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융감독원 20층에서  (1) 2008.10.07
흑백사진  (0) 2008.10.01
궁평항의 일몰  (0) 2008.10.01
Go  (0) 2007.09.12
최근 모습  (0) 2007.09.12
민속촌에서 #7  (0) 2007.07.22
Posted by Kunn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