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from Kunner2011.09.09 04:58

저녁 먹으러 센트럴 월드에 갔다가..
현지인 친구들에게 리락쿠마를 보여 주려고 센트럴 월드 1층에 있는 B2S라는 문구점에 갔다.

이 녀석들 글쎄 리락쿠마를 모른다는거지. 



이 녀석들을 보여주러 갔는데..
정작 애들은 시큰둥.

나만 신났다. ㅋㅋ


그러던중 리락쿠마 스티커를 발견!!(한국에선 그렇게 찾아도 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계산대로 녀석들을 데리고 가고 있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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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녀석의 시크한 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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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와이 데쓰...!!! 하악하악



가격은 무려 190 바트(우리 돈 약 7000원).
여기서 어지간한 밥 두끼 가격이다. 
이렇게 따지면 미친 짓 같지만..
그래도 리락쿠마인데 어쩌겠나. 응? ㄷㄷ
다른 것도 아니고 리락쿠마인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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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락쿠마가 사과를 베어 물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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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북 상판엔 녀석의 무심한 얼굴이.. 아아.. 놋북을 덮고 싶지 않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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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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