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포스팅.
죽지 않고 살아 있음을 알린다.

연꽃은 처음이다.

선분홍빛 가득한 아침의 연꽃망울을 찍고 싶었지만..
날씨가 안 도와주니까 어쩔 수 없다.


DSLR-A900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105.0mm | ISO-250


잔뜩 흐린 날이다보니 셔터스피드가 안 나오는데..
리사이즈 해 놓고 보니 썩 나쁘지 않다.

역시 화소는 커야 맛이다.

Sony a900, 24-105, Standard +1 -2 +1 0 0
Photoworks resize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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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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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T

    크롭바디도 화소수는 높은데..

    투명도랄까.. 그게 살짝 떨어지는 거 같긴 해요~

    나노코팅 렌즈를 들여야 하는건지.... ^^; ㅎㅎ

    2011.07.12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면 고급렌즈에 자꾸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어요.

      가끔은 사진 찍으러 나가서도
      '이 렌즈가 있었다면 이랬을거야, 저 렌즈가 있었다면 저랬을거야..' 하는 통에 사진 찍는 재미가 영 없어지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현실은 가난.. ㅠㅠㅠㅠㅠㅠ

      2011.07.21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2. NT

    어제도 장터에 나온 24.4n 렌즈 판매자한테 전화하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렀더랬습니다. ㅡ0ㅡ;;

    35.8의 결과물에도 불만 그닥 없으면서도 사람 욕심이란... 우훗~ -ㅅ-;

    2011.07.21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