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과제 中


사물을 그 자체로 보는게 아니라 전체 이미지 속에서 해석했을 때 본래 가진 것과 다른 의미로 해석되는 사진.


애석하게도 이런 류의 사진을 찍어 놓은게 거의 없다.
두시간여를 뒤졌는데 딱 한 장 나오는...

항상 정직한 사진만이 최선일 수는 없는 법이다.


DSLR-A700 | Pattern | 1/8000sec | F/2.2 | 0.00 EV | 50.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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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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